돈허브 마감 캘린더는 세금·환급·지원금 마감을 D-day로 보여줍니다. '남은 날짜'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정확히 알면 임박 정렬을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.
D-day 산정식
D-day는 마감일과 오늘 사이의 일수 차이입니다. 내부적으로는 두 날짜의 자정 기준 시각 차이를 하루(86,400,000밀리초)로 나눠 반올림합니다.
- D-DAY(0): 오늘이 마감일.
- D-N: 마감까지 N일 남음(미래).
- D+N: 마감이 N일 지남(과거).
기준 시각은 한국시간(KST)
세금·행정 마감은 한국 기준이므로, 돈허브는 UTC+9(한국 표준시)로 '오늘'을 계산합니다. 사용자의 기기 시간대와 무관하게 국내 마감 기준으로 일수를 셈해, 해외에서 접속해도 동일한 D-day가 보입니다.
매년 반복되는 일정 처리
자동차세 연납(1월), 종합소득세(5월), 재산세(7월·9월), 종합부동산세(12월)처럼 해마다 반복되는 마감은, 올해 일정이 이미 지났으면 자동으로 내년 일정으로 넘겨 다음 마감까지의 D-day를 보여줍니다. 덕분에 항상 '다가오는' 마감을 기준으로 정렬됩니다.
'진행 중' 상태
신청·납부에 기간이 있는 일정(예: 근로장려금 신청 기간)은, 시작일이 지났고 종료일이 남았으면 '진행 중'으로 표시됩니다. 이 경우 D-day는 종료일까지 남은 날짜를 뜻합니다.
임박 강조와 정렬
- 기본 정렬은 마감 임박순(D-day 오름차순)입니다.
- D-3 이내는 '긴급', D-7 이내는 '임박'으로 색상 강조됩니다.
- 허브 홈의 '이번 주 마감' 위젯은 D-0~D-7 일정만 추려 보여줍니다.
🧰 관련 도구
❓ 자주 묻는 질문
D-day는 어느 시간대 기준인가요?
한국 표준시(KST, UTC+9) 기준으로 오늘을 계산합니다. 해외에서 접속해도 국내 마감 기준으로 동일한 D-day가 표시됩니다.
올해 마감이 이미 지난 세금은 어떻게 표시되나요?
매년 반복되는 일정은 올해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내년 일정으로 넘어가, 다음 마감까지 남은 D-day를 보여줍니다. 항상 다가오는 마감 기준으로 정렬됩니다.
캘린더 날짜만 믿고 납부해도 되나요?
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. 공휴일 순연이나 개별 고지서 기한, 지자체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가산세가 걸린 납부는 홈택스·위택스 등 공식 고지로 확인해야 합니다.